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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김포눈썰매장 - 김포사계절썰매장 겨울이 되고 쪼꼬미가 유치원 방학을 했기에 같이 놀러갈만한 곳을 찾았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김포에 사계절썰매장이 있는데 겨울이 되니 자연스럽게 눈썰매장이 되었더라구요. 김포사계절썰매장은 김포조각공원 안에 위치해 있습니다. 김포시사계절썰매장&수영장 · 경기도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13번길 38 전화 031-981-7300 입구에 도착하면 주차비 1,000원을 받습니다. 평일이어서 그런지 사람들이 많지 않고 주차공간도 넓습니다. 여름에는 수영장도 하는 것 같네요. 주차장은 밑에 있고 눈썰매장은 계단을 걸어 올라가야 합니다. 나중에 보니 차가 위에 올라갈 수 있어서 가족들을 위에 내려주고 다시 주차장으로 내려와서 차를 대고 올라가시는 분도 있답니다. 청소년 수련관도 있고 여름에는 짚라인도 운영하는가 봅니다. 어.. 더보기
방화근린공원 천문우주과학관 방문 집에서 가까운 방화근린공원에 우주를 배워볼 수 있는 곳이 생겼답니다. 천문우주과학관입니다. 지난번에 그냥 갔더니 예약하고 오래요. 그래서 이번에는 예약을 하고 갔답니다. 평일(화~금)에는 선착순으로 입장할 수 있어요. 토, 일, 공휴일은 예약필수입니다. 2023년에는 무료입장이고 2024년부터는 19세까지 1,000원, 20세이상부터는 2,000원 받아요. 대상 구분 요금 비고 어린이 및 청소년 7세~19세 1,000원 *20명 이상 유료 단체 관람 시 인솔자 무료 (20명당 1명) 성인 20세~64세 2,000원 영유아 및 경로우대자 6세 이하, 65세 이상 무료 국가유공자·장애인 연령 구분 없음 무료 관람료 면제 대상자의 경우 해당 면제 사항을 증빙할 수 있는 신분증이나 서류를 지참하셔야 합니다. 6.. 더보기
김포 한지이야기, 아이는 한지체험 엄마는 차 한잔의 여유 김포에 한지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해서 방문했습니다. 닥나무로 마시는 차도 만든다고 합니다. 피자 만들기 체험도 있어요 네이버에서 미리 예약하고 갔다면 접수처에 이야기 하세요~. 네이버에서 예약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로 예약하세요. 한지이야기 카페 / 전국 최대 닥나무 한지체험장 : 네이버 방문자리뷰 1,358 · 블로그리뷰 339 m.place.naver.com 쪼꼬미는 한지뜨기 + 공예체험 했던 것 같습니다. 공예체험은 이것 저것 고를 수 있는데 시계만들기를 했습니다. 내부 모습은 이렇답니다. 부모님들은 아이들이 한지체험 할 동안 잠시 쉬어요. 카페라떼와 닥나무 카페라떼는 다르지요? 저는 닥나무 카페라떼를 주문했는데 녹차라떼 맛이 났답니다. 밖에는 족욕할 수 있는 곳도 있는데 나중에 .. 더보기
필리핀 다녀오기 셋째날, 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 SM North 지하식당가 오전에는 필리핀 교회에서 예배를 드리고 현지 친구들과 식사하러 식당에 갔습니다. 더 많은 친구들이 있었지만 사진에 노출되기 싫어하는(?) 친구들이 있어서...ㅎ 점심을 먹으러 Relish Hello Happiness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Relish, Hello Happiness! · 74 Scout Limbaga Street, 1103, Sct. Limbaga St, Diliman, Quezon City, Metro Manila, 필리핀 ★★★★☆ · 지중해식 음식점 www.google.com 쪼꼬미가 브레드 이발소에서 피시 앤 칩스를 보았다고 그게 뭔지 궁금하다고 했었습니다. 그래서 피시 앤 칩스에 마늘볶음밥을 시켰습니다. 아 이럴수가 기름을 듬뿍(?) 넣어 튀겨서 너무 느끼합니다. ㅠ 다른 사람들 .. 더보기
필리핀 다녀오기 둘째날, 마닐라 오션파크 (며칠에 걸려 조금씩 조금씩 작성했는데 글이 지워졌습니다ㅠ. 다시 적어봅니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습니다. 세콰이어 호텔 조식(성인 2인 한끼 7,000원 정도)을 미리 신청해 두어서 호텔 로비 쪽에 있는 식당에 갔습니다. 필리핀에서 일반적으로 먹는 음식들이 있었습니다. 필리핀 사람들은 보통 아침에 햄, 소시지, 혹은 간단한 고기 반찬(Ulam)에 밥(Kanin)을 먹습니다. 반찬 한 두 가지에 밥을 많이 먹습니다. 채소반찬이 많지는 않습니다. 닭고기, 돼지고기, 소고기를 반찬으로 자주 먹구요. 채소반찬은 상대적으로 비싼 편입니다. 호텔 조식은 나름 좋았습니다. 더운 나라의 특성상 어디가든지 심하게(?) 단 디저트가 많고, 달달한 아이스티나 깔라만씨 주스를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보랏빛 나는 달걀은 삶.. 더보기
필리핀 다녀오기 첫째날, 마닐라 퀘존시티 부처님 오신 날이 대체 공휴일로 월요일에 쉬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쪼꼬미 엄마에게 같이 필리핀을 다녀오자고 했습니다. 그렇다고 필리핀 리조트 같은 휴양지가 아니라 마닐라에 있는 친구집과 제가 공부했던 대학교를 보고 오자고 했답니다. 약 한 달 전쯤에 티켓팅을 하는데 어차피 짧은 시간 비행기 타는 거라 저가항공사 아무것이나 타자고 했습니다. 하지만 쪼꼬미 엄마가 불안하다며 계속 검색을 하더니 아시아나 항공으로 예약을 했습니다. 저가 항공사들은 요즘에 기내식도 따로 돈을 내야 하고 캐리어를 수화물 처리하면 따로 돈을 내야 하더라고요. 결과적으로 아시아나 항공이 더 나았습니다. 쪼꼬미까지 3명 비행기표가 80만 원대였네요. 필리핀에 입국 시에는 가족끼리 가더라도 아버지와 아이가 같이 가면 상관없지만, 아버지 .. 더보기
전쟁기념관 후기, 주차정보 이제 막 7세가 된 쪼꼬미랑 전쟁기념관에 다녀왔습니다. 탱크랑 비행기를 보았는데 역시 아직 7세에게는 전쟁의 역사를 가르쳐 주기에는 무리인 것 같아요. 가기 전에 간단하게라도 전쟁에 대해서 설명하고 아이가 어느 정도 이해를 하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비행기, 탱크랑 전차 봤다만 기억할 것 같아요. 사실 그렇게 추억만 쌓으면 되지요. 많은 것을 배울 거라 기대는 못하지요. ㅎ 1. 대형 유물 전시실 전쟁기념관을 들어갔습니다. 1홀에 들어가서 위로 조금만 걸어가니 아래층(1층), 대형유물 전시실에 오래된 비행기들이랑 탱크들이 보였습니다. 6‧25 전쟁 때 쓰던 무기들입니다. 장갑차도 보이고 김일성, 이승만 대통령의 승용차도 보입니다. 오른쪽에 있는 차가 김일성 승용차입니다. 이승만 대통령은 .. 더보기
사색하기 좋은 행주산성 샐리제빵소 행주산성 근처에는 여러 카페가 많습니다. 그중 매일 빵을 만들어서 파는 셀리제빵소에 가보았습니다. 셀리제빵소는 1층 2층 3층이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나무로 장식되어 있고 재즈풍의 음악이 흘러나와 분위기가 너무 좋습니다. 분위기 좋은 샐리제빵소 사장님 부부가 부지런히 일을 하고 계십니다. 메뉴는 이렇게 되어 있구요. 저희는 어른들을 위해 카페라테와 쪼꼬미를 위해 초코라테를 주문했습니다. 한국빵 값이 세계에서 제일 비싸다는데 여기도 한 몫합니다.^^ 예전에는 어제 만든 빵 2개에 만원이었는데 이제 어제 만든 빵 30% 할인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카운터 왼쪽으로 지하 1층에서는 빵을 만들어서 빵냄새가 은은하게 올라옵니다. 밤식빵도 시켰습니다. 맛은 여느 카페와 비슷합니다. 빵이나 커피맛보다는 가족, 연인과 이.. 더보기
한 번 쯤 가볼만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 2 다음 날 아침입니다. 눈이 열심히 왔습니다. 공항이 보이지 않네요. 조식을 먹으러 나왔습니다. 헨젤과 그레텔이 여기 있었나 봅니다. 과자로 만든 집입니다. 처음에는 보이는 곳만 보게 되어 음식이 얼마 없는 것 같았는데 계속 돌아보면 여러 군데 테마별로 음식들이 있었네요. 다양한 외국인들을 볼 수가 있어서 한국인지 외국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래도 공항옆이라 외국인들이 많은 것 같아요. 다양한 빵들이 많아서 다 먹어보고 싶었는데 배가 불러서 안되겠습니다. 레스토랑 이름이 재미있어요. "에잇, 배부르다 맛있지만 그만 먹어야겠다!" 백남준 아저씨 작품도 있습니다.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렇게 쓰여있네요. 밥도 먹었으니 좀 쉬면 좋겠는데 수영장에 또 가야된답니다. 수영쪼끼는 마음대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쪼꼬.. 더보기
한 번 쯤 가볼만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 인천 1 쪼꼬미가 호텔에 가보고 싶다고 해서 인천 영종도에 있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 다녀왔습니다. 11번가에서 구매하였습니다. 저희는 디럭스 킹에 2인 조식에 수영장 이용까지 했습니다. 조식은 쪼꼬미가 아직 만으로 5세여서 추가 지불은 하지 않았네요. 구매한 금액은 243,900원이었습니다. 그런데 쪼꼬미를 위해 키즈텐트를 추가해서 33,000원이 추가되었습니다. 키즈 텐트는 현장 결제였습니다. 5성급 호텔에 장소가 넓어서 각종 행사를 많이 진행하고 있었습니다. 웨스트 타워 지하 1층에 마침 자리가 있어서 주차를 하고 바로 올라오니 프런트 데스크가 있었고 벌써 외국인들이 눈에 많이 들어왔습니다. 비행기가 보이는 전망 좋은 방으로 줄 수 있냐고 하여 방을 변경하느라 시간이 좀 걸렸네요. 침대도 넉넉한 사이즈에 넓.. 더보기
속초 1박 2일 여행 2 다음 날 일어나보니 눈앞에 파란 바다가 펼쳐집니다. 얼른 움직이자! 홍게 샌드위치로 유명한 속초751 가게로 향합니다. 저희가 9시 반쯤에 갔나요. 주문을 하는데 "헐" 11시 넘어 찾으러 와야되는데 괜찮냐고 물어봅니다. 우이쒸, 돈 내고 사먹겠다는데 지금 안된답니다. 뭘 그렇게 인기가 많아서...ㅋ 속초 751 샌드위치 가게 주소를 보시면 교동로 75-1 입니다. 그래서 속초 751이 되었군요! 결국 11시 넘어까지 기다려 홍게샌드위치를 받았습니다. T.T 홍게샌드위치는 특허번호도 있네요. 이제 속초등대에 가봅니다. 여기서 홍게샌드위치를 먹어봅니다. 홍게가 많이 들어가서 마구 흘러나옵니다. 맛은? 당연히 맛있지요. 홍게살이 듬뿍 들어간 여러분이 상상하는 게맛? 입니다. 속초등대에 올라가 봅니다. 같이 .. 더보기
속초 1박 2일 여행 1박 2일동안 쪼꼬미와 같이 속초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숙소는 속초해수욕장 근처 호텔 더 블루테라에 디럭스 오션 더블로 예약하고 갔네요. 호텔더블루테라 속초 속초시 조양동 위치, 비즈니스, 객실 예약 안내, 관광 정보 제공 www.hoteltheblueterra.com 쪼꼬미는 호텔 로비에 도착하자 마자 목마를 타고 있습니다. 잠시 후 객실로 올라가니 "우와" 감탄이 절로 나옵니다. 바다 경치가 정말 해외 어느 휴양지 못지 않습니다. 디럭스 오션 더블 룸은 이런 침대가 2개 있습니다. 잠시 후 저희는 속초항아리물회 식당에 갔습니다. 속초항아리물회 속초맛집,속초물회,항아리물회,속초먹거리 mulhoe.co.kr 근처에 물회로 유명한 속초항아리물회 식당으로 갔습니다. 천천히 걸어서 약 8분 정도 걸립니다. 식.. 더보기
생각보다 볼거리가 있었던 허준 박물관 주말을 맞아 어디든 가봐야지 하면서 어디를 갈까 하다가 가까운 곳에 허준 박물관이 있는데 한 번도 안 가본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가봤습니다. 허준 박물관은 허준 선생이 태어나고 동의보감을 집필하고 돌아가신 곳으로 알려진 가양동에 세워진 공립박물관입니다. 주차장은 정확히 세어보지는 않았지만 장애인 주차까지 포함해서 25~30대 정도 세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주차장에서 오른쪽으로 돌아가 조금 올라가면 입구가 나옵니다. 입구에는 시간대별 활성화되는 장부가 있습니다. 입구 로비에는 여러 기념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동의보감은 국보였습니다(국보 제319호). 한 권이 아니라 종합의서로 25권 25책입니다. (25개로 구분하여 25개의 책으로 엮었다는 뜻입니다. 2권 1책은 구분이 2권으로 되어 있지만 1.. 더보기
강화 옥토끼 우주센터 우주체험이랑 수영하기 좋아요 지난 7월 강화도에 쪼꼬미랑 옥토끼 우주센터에 방문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우주관련 체험시설이 있어요. 우주선의 원리, 역사, 달 탐사 등에 대해 이해하려면 초등학생 정도는 되어야 할 것 같아요. 아직 쪼꼬미는 6살이라 단순히 타고 만져보고 움직이는 것에 관심이 많아요. 로켓이 이렇게 발전했다고 해도 쓱!~ 보고 지나갑니다. 달에 이렇게 탐사선이 있다 해도 관심 없습니다. 공기가 있든지 말든지 ㅋ 우주에 가면 이런 옷을 입는다고 해도 얼굴 한번 넣고 사진찍으면 됐지 내가 그걸 알아서 뭐해? ㅋㅋ 앞에는 중력체험을 하고 우주에 올라갈 수 있는 체험을 하는 곳이 있네요. 근데 타기 싫어요. 억지로 타게 해보려해도 싫다는데 어쩌겠어요. ㅎ 우주 한 번 올라가 봅시다. 뭐 대충 우주선 안이 이렇게 생겼나 .. 더보기
통영 예쁜 카페 미스티크 날씨가 너무 좋습니다. 통영에 달아마을에서 커피를 마시려다가 조금더 예쁜 곳이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검색했더니 가까운곳에 미스티크라는 카페가 있어서 가봤습니다. 지중해 어디엔가 있을 법한 하얀 색 배경에 너무 예쁜 카페입니다. 하늘이 너무 멋진데 검독수리들이 날개를 쫙 펴고 하늘을 날고 있습니다. 갈매기랑 까마귀들이 원래 이동네 터주대감인데 어디 무서워서 다니겠나요? 통영에 종려나무가 있는 것은 당연한데 흰색 카페 배경에 있으니 따뜻한 다른 나라에 온 것 같네요. 카페에 들어가니 맛있는 케익과 음료수가 보입니다. 겨울인데 전혀 겨울 같지 않은, 여름에 지중해 어느 섬에 온 듯한 느낌적인 느낌입니다. 바닷가에 내려가 보고 싶었지만 잘 막아놓았네요. 쪼꼬미가 핫초코를 먹고 싶다고 해서 초콜릿라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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