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홈카페 카페라떼 점심은 보통 초코파이 한개나 음료수 하나로 떼운다 쪼꼬미 등원 전 같이 아침먹고 하원 후 저녁먹기 전까지의 텀이 그리 길지 않아 이렇게 먹는게 딱 좋다 예전에 대학생협에서 봤던 우유데우는 포트 산지 벌써 7-8년 정도 되는거 같은데 잘 작동된다. 카페에 있는 스팀기 처럼은 아니지만 그래도 라떼 만들기에는 부족하지 않을 정도로 우유를 데워주고 우유거품도 나름 만족할만큼 만들어준다ㅎㅎ 홈윈 우유거품기 COUPANG www.coupang.com 요즘에는 우유거품기가 좀 더 고급스럽게 나온다. 진한 아르페지오로 먹고싶지만 가끔 속쓰릴 때도 있으니 무난하게 바닐라 캡슐 두개로 맘같아선 코스트코 갈때마다 바닐라시럽을 사오고 싶지만 항상 다이어트 중이라고 우기는 양심상 설탕으로ㅋㅋㅋ 네스프레소 픽시 EN124 S (.. 더보기 대둔산호텔 3 3일째 아침입니다. 이제 슬슬 돌아갈 준비를 해야합니다. 아들은 TV에서 나오는 로봇 만화에 정신이 팔려 있습니다. 그냥 가려고 하니 목욕하고 가야한답니다. 그래서 사우나에 왔습니다. 사우나에 숙박하면 성인 및 아동 4,500원에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9,000원 지불하고 입장했습니다. 대둔산호텔 사우나 물은 다른 곳과 달리 미네랄이 풍부합니다. 그래서 미끌미끌합니다. 온탕에 들어가니 자기 손이 물에 뜬다고 신기해 합니다. ㅋㅋㅋ "아빠 손이 물에 뜬다. 왜 떠?" 요즘 대답하기 어려운 질문을 많이 합니다. 아침 겸 점심을 먹으러 말메종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말메종은 나폴레옹과 조세핀이 살았다는 성이지요. https://terms.naver.com/entry.nhn?docId=1302413&cid=.. 더보기 대둔산호텔 2 둘째날입니다. 일찍 일어나서 호텔 앞에 운동장에 갑니다. 테니스장에서 치던 테니스 공 하나가 있어요. 열심히 놀아요. 공기도 좋고 날씨도 안 춥습니다. 영하 3도라는 것이 믿기지가 않을 정도로 안 추워요. 근데 미세먼지는 괜히 확인했습니다. 초미세먼지가 나쁨이네요. 아 너무 상쾌한 공기였는데 말이죠~~. 해가 뜹니다. "아빠 왜 해가 떠?" 말문이 막힙니다. 어떻게 대답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하나님이 OO이 보라고 해가 뜨게 해 주셨어~" 이제 호텔 조식을 먹어야겠어요. 한식과 양식을 시켰습니다. 한식은 우거지탕 양식은 American Breakfast입니다. 가격은 12,000원입니다. 조식을 먹고 뭐할까 하다가 옆 테이블에 계신 분들과 대화하면서 전주 한옥마을에 가면 좋겠다 생각하고 그냥 떠났습니다.. 더보기 대둔산호텔 1 설연휴를 맞아 대둔산호텔을 다녀왔어요. 코로나 기간이라 아쉽지만 시골 할아버지 할머니께 가지 못하고 지난번에 갔던 대둔산 호텔을 다시 갔네요. 서울에서 아침 11시쯤 출발해서 오후 3시쯤에 도착했습니다. 4시에 체크인이라고 해서 잠시 앞에 있던 운동장에서 놀았어요. 날씨는 완전 봄날씨... 산이지만 춥지 않고 너무 좋네요. 따뜻한 온돌방이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화장실입니다. 어메니티가 잘 세팅되어 있어요. 호텔 곳곳에는 각종 그림과 수석, 미술작품에 전시되어 있습니다. 이제 배가 고프니 식당을 찾으러 갑니다. 호텔 근처에 석갈비를 하는 곳이 있어서 갔더니 휴일이라 오픈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토담이라는 식당에 갔습니다. 생선정식을 시켰어요. 사람들이 없습니다. ㅎ 따뜻한 숭늉을 먼저 마십니다... 더보기 이전 1 ··· 7 8 9 10 다음